주간보호 생일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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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2-24 15:22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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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보호센터에서는 매달 회원님들의 생일을 축하하는 작은 생일잔치가 열립니다.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서로의 존재를 축복하는 시간이지요.
특히 주간보호 운영위원이신 우경대 위원님께서 매달 잊지 않고 생신날마다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 사무실을 찾아오십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케이크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생일을 맞은 회원님들의 얼굴에는 늘 환한 미소가 피어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노래와 함께 작은 촛불 하나에도 진심이 담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시간, 그 마음 덕분에 우리 주간보호의 하루하루가 더욱 포근해집니다.
8월 22일 주간보호센터에서 장차연 회원님의 팔순잔치가 열렸습니다. 회원님께서는 도토리묵, 식혜, 통닭, 떡, 수박 등 풍성한 음식을 직접 준비해 오셨고, 센터에서도 찰밥·잡채·소고기미역국으로 따뜻한 생일상을 마련했습니다.
모두가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즐겁게 식사했고, 사물놀이 수업 후에는 통닭과 식혜를 나누며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팔순 기념사진 액자를 선물하며 “인생은 80부터!”라는 마음으로 건강한 새 출발을 축하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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